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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각하는 로봇공장’이 대세…피지컬 AI로 제조업 재설계
2026. 5. 12. 오후 10:39
AI 요약
일본이 제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해 ‘피지컬 AI’를 국가전략으로 본격 추진하며, 피지컬 AI는 현실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인공지능 로봇 기술로 기존 공장 로봇과 달리 주변 상황을 보고 작업 방식을 스스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NEDO는 2026년부터 다양한 정보를 함께 처리하는 AI 기술 개발에 착수해 2029년까지 언어·영상·음성을 통합 이해하는 인공지능을 만들고 2031년까지 현장형 AI 구현을 목표로 하며, AIRoA는 산업 현장 로봇 데이터를 모아 AI 학습에 활용하고 SoftBank Group은 로봇 원격제어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FANUC, Yaskawa Electric, Hitachi, NEC 등 기업들은 휴머노이드 대신 산업용 로봇에 AI를 결합해 공장 적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현실 중심의 선택으로 평가했지만 초기 투자 비용과 현장 적용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과제가 있어 일부 공장에서 시험 운영을 거쳐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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