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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AI·모빌리티 기술 융합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2026. 5. 22. 오전 7:15
AI 요약
양주시는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한 첨단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핵심 과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의 생활·이면도로 충돌 위험 사전 예측 시스템 구축으로, AI가 보행자·차량·개인형 이동장치(PM)·자전거 등의 충돌 위험을 실시간으로 예측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사각지대를 인지하고 즉시 경고 알림을 보내는 지능형 안전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으로 기존 간선도로 중심의 지능형교통체계를 생활권 도로까지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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