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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국토1차관, 구글 부사장 만나…AI 공간정보 등 협력 논의
2026. 4. 24. 오후 5:47
AI 요약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오늘(24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을 만나 인공지능(AI) 공간정보와 도시·교통 분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면담에는 국토부 내 공간정보, 도시, 교통 담당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지도 서비스, 공공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최적화 및 교통안전 증진, 스마트도시 인프라 등에 관한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구글과 국내 산업계의 기술 협력·해외 진출 지원·투자 확대 등 구체적 상생 방안을 조속히 강구해 시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으며, 터너 부사장은 구글의 데이터와 AI 기술·지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국의 스마트 인프라 고도화와 교통 최적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