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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차관, 구글 부사장 면담…AI공간정보 등 협력 논의
2026. 4. 24. 오후 5:27

AI 요약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24일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을 만나 인공지능(AI) 공간정보 및 도시·교통 분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월 구글에 대한 고정밀 지도 반출 허가 결정 이후 지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한국-구글 간 협력 강화 논의를 위해 구글 측 요청으로 마련됐고, 국토부 내 공간정보·도시·교통 담당 부서가 AI 지도 서비스, 공공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최적화 및 교통안전 증진, 스마트도시 인프라 등에 관한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구글과의 기술 협력이 한국 기업의 성장과 상생을 견인하길 기대한다고 했고, 터너 부사장은 구글이 보유한 데이터와 AI 기술, 지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국의 스마트 인프라 고도화와 교통 최적화 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