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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1차관, 구글 부사장과 'AI공간정보·도시·교통' 협력 논의
2026. 4. 24. 오후 5:37

AI 요약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이 24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지식·정보 부문) 부사장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면담은 국토부가 지난 2월 구글에 지도 반출 허가 결정을 하면서 구글이 한국과의 협력강화를 논의해 달라고 요청해 마련됐고, 양측은 AI 지도 서비스, 공공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최적화 및 교통안전 증진, 스마트도시 인프라 등에서 구글의 데이터·AI 기술과 지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김 차관은 이번 면담이 구글과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한국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기술협력, 해외진출 지원, 투자 확대 등 구체적 상생방안을 조속히 강구해 시행할 수 있도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