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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반출 이후 협력 확대…국토부·구글 AI·교통 협력 시동
2026. 4. 24. 오후 5:46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24일 김이탁 제1차관이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과 만나 AI 기반 공간정보와 도시 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지도 반출 허가 이후 AI 지도 서비스, 공공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최적화·교통 안전 개선, 스마트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국토부는 민관 협력을 통해 국내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유도하고 기술 협력·해외 진출 지원·투자 확대 등 구체적 상생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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