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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인공지능과 모빌리티 기술 융합 첨단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2026. 5. 25. 오후 4:53

AI 요약
양주시는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한 첨단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서며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핵심 과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의 생활·이면도로 충돌 위험 사전예측 시스템 구축으로, AI가 스스로 상황을 판단해 보행자와 차량, 개인형 이동장치(PM), 자전거 등의 충돌위험을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위험을 인지해 즉시 경고 알림을 보내는 지능형 안전 기반시설을 마련하는 방식입니다. 이번 공모사업은 6개 기관을 선정해 기간별로 최대 국비 5억원을 지원하며, 양주시는 이를 통해 기존 간선도로 중심의 지능형 교통체계를 생활권 도로까지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김지현 교통과장은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