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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차관, 구글 부사장 면담… AI공간정보 등 협력 논의
2026. 4. 24. 오후 7:40
AI 요약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24일 서울 중구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부사장을 만나 인공지능(AI) 공간정보 및 도시·교통 분야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면담은 지난 2월의 고정밀 지도 반출 허가 결정 이후 구글 측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국토부와 구글은 AI 지도 서비스, 공공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최적화·교통안전 증진, 스마트도시 인프라 등 협력 가능성을 점검했습니다. 터너 부사장은 구글의 데이터와 AI 기술·지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국의 스마트 인프라 고도화와 교통 최적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김 차관은 이를 계기로 구글과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국내 산업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