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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천안시 하천·지하차도·우범지역에 온디바이스 AI 심는다
2026. 6. 8. 오전 9:53
AI 요약
노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의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과제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약 107억원 규모 사업에 충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충청남도·천안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천안시 하천·지하차도·하상도로·우범지역 등이며 노타는 VLM 기반 복합 위험 검지 AI 모델 개발과 온디바이스 환경 최적화를 넷츠프레소 플랫폼으로 수행해 침수·차량 진입·이상행동 등을 현장에서 빠르게 인지하고 차단기·전광판·스피커 등 현장 설비와 연계해 즉각 대응하도록 구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