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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온디바이스 AI 도시안전망 실증 사업’ 맡아
2026. 6. 8. 오전 8:29

AI 요약
노타(대표 채명수)는 8일 발표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사업의 환경적응형 다목적 온디바이스 AI 기반 도시안전망 실증·확산 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과제는 약 107억원 규모로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이며 노타는 충청남도, 천안시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천안시 하천·지하차도·하상도로·우범지역 등에서 각 장의 센서 데이터와 CCTV 영상을 활용해 침수·차량 진입·이상행동 등 재난·생활안전 상황을 조기에 감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노타는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 복합 위험 검지 AI 모델 개발과 온디바이스 환경 최적화를 담당하며 자사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활용해 VLM을 모빌린트 NPU 환경에 맞게 경량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능형 대응체계 구현과 민감 데이터의 현장 처리를 통한 통신 지연·네트워크 장애 완화 및 보안성·개인정보 보호 수준 제고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