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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AI 기반 침수 경보 시스템 본격 가동
2026. 5. 14. 오후 11:47

AI 요약
서초구는 15일부터 수해 대책기간에 맞춰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을 본격 가동합니다. 해당 시스템은 공공 CCTV 영상에 AI를 접목해 침수 상황을 실시간 분석하고 경보를 자동으로 알리며, 강남역 일대 등 상습 침수지역 7곳과 주요 하천 3곳 등 총 10곳에 구축돼 재난안전대책상황실과 연계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도로 침수심이 30㎝에 도달하면 차단기와 경고 장치가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서초구는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수해 대책기간 동안 시설 정비와 취약지역 관리, 방재 인프라 확충 등을 병행해 침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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