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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쇳물 품질까지 판단"…철강업계, 자율 운영 공장으로 진화 [산업AX파일]
2026. 5. 16. 오후 1:00
!["AI가 쇳물 품질까지 판단"…철강업계, 자율 운영 공장으로 진화 [산업AX파일]](https://www.ddaily.co.kr/photos/2026/05/15/2026051514554209360_l.png)
AI 요약
철강업계가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지능형 제철소 구축에 속도를 내며 AI가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공정을 스스로 제어하는 자율 운영 단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딥러닝 기반 AI로 용광로의 온도·성분·가스 흐름을 예측해 연료·풍량을 자동 조절하고 예지정비 시스템 'PIMS'와 AI 영상인식 기반 안전 모니터링을 운영해 설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포항제철소에서는 지난해 5월 두 차례 센서 알람으로 풍구 이상을 조기에 발견해 정비한 사례가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AI 기반 품질 예측·제어와 로봇 투입(선재 태깅 로봇 등)을 확대해 2030년까지 지능형 공장 체계를 완성하고 이후 초연결·자율화 단계로 전환한다는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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