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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AI 의정활동 도입 방안 논의
2026. 5. 16. 오전 10:43
AI 요약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는 15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지방의회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분야와 도입 원칙, 단계별 실행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연구진은 회기 일정에 따른 시간 압박, 조례·예산·감사 자료 검토 부담, 비표준화된 문서 형식, 담당자 교체에 따른 업무 연속성 저하 등 한계를 지적하고 의안·예산·결산 자료 요약·비교, 회의록·법령·보도자료 통합 검색, 쟁점 추출, 질의서 및 검토 메모 초안 작성, 예산·감사 이상징후 탐지, 반복 문서 초안 생성 등을 우선 적용 분야로 제안했습니다. 또한 공공성·공정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프라이버시의 6대 윤리 원칙과 입력·생성·검토·승인·기록의 5단계 검증 절차를 제시하며 올해 하반기 거버넌스 정비와 데이터 목록화, 내년 3대 분야 시범운영, 2028년 제도화 및 2029년 이후 플랫폼 구축이라는 로드맵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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