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중국 AI는 산업 아닌 전쟁... 한국은 6개월이 골든타임"
2026. 6. 8. 오후 1:35

AI 요약
5월 30일 오마이뉴스 오마이포럼에서 임선영 중국경제전문가는 중국이 AI를 산업이 아닌 '전쟁'으로 접근하며 미국을 이기는 것을 목표로 정부의 적극적 지원 하에 딥시크는 AGI, 알리바바는 에이전트·결제, 다른 회사는 인프라를 맡는 식의 전략 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01년부터의 20년 축적과 교육개혁·해외 인재의 역유입·중앙 차원의 정책 기조 등을 동력으로 꼽으며 휴대폰 AI 에이전트, 알리바바의 채팅 통합 선언, 공장·물류 자동화가 테무·알리·쉬인 같은 알고리즘 회사로 이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임 작가는 이미 중국이 우리의 일상에 와 있다면서 한국에 주어진 골든 타임은 6개월이라며 중국 AI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