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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AI로 스마트 의정활동 혁신 기반 마련
2026. 5. 17. 오전 10:03
AI 요약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의정활동 연구회’는 지난 15일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의정활동 적용 방안 연구’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으며 대표의원 신영희 의원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해 조현영 의원이 위임을 받아 주재했습니다. 연구는 회기 중심의 시간 압박, 방대한 조례·예산·감사 자료 검토 부담, 비표준화된 문서 형식, 담당자 교체로 인한 조직 기억 단절, 반복적 문서 작성 관행 등을 과제로 지적하고 의안·예산·결산 자료 요약·비교, 회의록·법령·보도자료 통합 검색과 쟁점 추출, 상임위원회 질의서 및 검토 메모 초안 작성, 예산·감사 이상징후 탐지, 반복 형식 문서 초안 생성 등을 AI 우선 적용 업무로 제안했으며 공공성·공정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프라이버시의 6대 윤리 원칙과 입력·생성·검토·승인·기록의 5단계 검증 절차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올 하반기 전담 거버넌스 정비와 데이터 목록화, 내년 조례안·예산서·행정사무감사 등 3대 분야 시범운영, 2028년 표준 ��무 프로세스 및 윤리·검증 체계 제도화, 2029년 이후 지식기반 스마트 의정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로드맵을 제안했고 연구회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AI 활용 지침 마련과 단계별 실행 방안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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