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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목회자에게 AI는 탁월한 조력자”
2026. 4. 27. 오전 3:07

AI 요약
AI 영상 플레이어를 개발하던 스타트업 슈퍼런 대표 이석진(38)이 기술이 목회 현장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신간 좋은 목사가 되기 위해 AI를 배웁니다(두란노)를 출간했습니다. 이 대표는 24일 두란노서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목회자들이 새벽기도, 말씀준비, 성도심방, 행정업무 등으로 묵상할 시간이 부족하다며 책에 목회자 리터러시 교육과 실전 프롬프트 작성법을 담아 AI로 초안을 빠르게 만들어 사역의 본질에 더 집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교회학교 자료 제작과 이주민 언어 장벽 해결 등 실용적 활용을 강조하면서 구글의 노트북 LM을 예로 들어 AI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안에서만 답변하고 출처를 밝힌다며 윤리 기준 마련과 AI를 복음 전파의 기회로 활용할 지혜를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