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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현장 AI 전환 위해 시흥·성남과 업무협약
2026. 4. 29. 오후 7:15

AI 요약
경기도는 30일 시흥시·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약 기간은 5년이고, 경기도는 센터 핵심 인프라 구축과 교육·컨설팅·실증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시흥시·성남시는 부지 무상사용 등 행·재정적 지원과 관내 수요기업 발굴·홍보를 맡기로 했습니다. 확산센터는 시흥 정왕동 ‘경기시흥 AI 혁신센터’에 조성되고 성남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거점으로 활용하며 휴머노이드·협동로봇·자율이동로봇(AMR)과 GPU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춘 원스톱 통합 지원 거점으로 교육·컨설팅·실증·운용·데이터 수집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도내 제조·물류기업과 AI 로봇 개발 기업이며 위험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피지컬 AI로 대체해 생산성과 작업 안전을 높이고 축적된 로봇 데이터를 기업 기술 고도화에 활용해 향후 안전·재난·돌봄 등 분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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