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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조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실증 지원 나선다
2026. 4. 30. 오전 6:39
AI 요약
성남시가 경기도와 함께 4월 30일 제조·물류 분야 인공지능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한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확산센터는 지난해 개소한 경기도 피지컬 AI 랩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협동로봇·자율이동로봇 등 장비와 그래픽처리장치 기반 학습 환경을 갖춰 수요기업의 공정 개선 아이디어 시험과 실증을 지원하는 전주기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성남시는 공유재산 무상사용 허가·기업 발굴·사업 홍보 등 행정 지원을 맡고 경기도는 인프라 구축과 교육·실증 프로그램을 총괄합니다. 시는 이번 협약이 한국전자기술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과의 제조 AI 솔루션 개발지원센터, 성남 피지컬 AI 인재양성 아카데미, 판교의 한국과학기술원 김재철 AI 대학원 등 기존 사업과 연계돼 기업의 기술검증·실증·현장 적용과 전문인력 확보를 지원하고 센터에서 축적되는 로봇·현장 데이터는 제조 인공지능 모델 고도화에 활용돼 경기도 인공지능 제조혁신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