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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센서·소재·냉각공조·반도체`…AI 유망 산업 선정·육성하는 경남도
2026. 4. 12. 오후 1:21

AI 요약
경남도는 인공지능 융합을 통한 산업 재편을 위해 총 20개 사업, 8141억 원 규모의 유망산업 육성 방안을 도출하고 올해부터 2033년까지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17개의 관련 신규 사업(4518억 원)과 3개의 기존 사업(3623억 원)을 연계·추진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도는 AI 5대 핵심 하드웨어로 휴머노이드 로봇, 고성능 센서, 극한 환경용 소재, 냉각 공조 시스템, 초정밀 반도체를 선정해 액추에이터 국산화, 고온·방사선 환경용 소재·센서 개발·실증, 고효율 열관리 기술 확보와 전력반도체 테스트베드 운영 등 구체적 개발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에너지·통신, MRO, 데이터, 인력을 4대 제조 서비스로 삼아 SMR 국산화 기술개발, AI 특화 MRO로 기기 생애주기 관리, 공통데이터 모델 구축·산업별 데이터 보급, 2031년까지 현장 맞춤형 고급 인재 6000명 양성 및 취업·창업·정주 순환체계 마련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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