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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AI 올라탄다…'소재·반도체·로봇' 삼각편대
2026. 5. 4. 오전 7:01
AI 요약
두산그룹은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맞춰 소재·반도체·로봇을 아우르는 '삼각편대'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재 부문에서 두산은 태국 사뭇쁘라깐 주 아라야 산업단지에 신규법인을 설립해 약 1800억원을 투자해 CCL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연내 착공해 2028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는 한편, 두산테스나는 약 19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하고 기존 투자 계획을 2053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평택 제2공장 건설을 재개해 총 2303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로봇 부문에서는 두산로보틱스가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분야 기술 협력을 논의해 '에이전틱 로봇 운영체제'와 엔비디아의 AI·로보틱스 시뮬레이션 기술을 접목해 지능형 로봇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7년 지능형 로봇 솔루션, 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출시를 계획하며 그룹 포트폴리오를 AI 인프라·첨단 기술 기반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