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자동차 부품 공정에 AI 접목…불량률 20% 넘게 낮췄다
2026. 5. 12. 오전 8:30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11일 경기 안산시 명화공업을 방문해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명화공업은 원프레딕트와 협력해 도입한 AI 기반 솔루션 적용 후 공정 내 불량 발생률이 2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제조 공정의 AI 전환과 정부 차원의 정책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고, 전윤종 KIAT 원장은 AI 기반 생산 공정 혁신과 제조 데이터 공유·활용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