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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부품 공정에도 ‘AI 적용’… "불량률 20%↓”
2026. 5. 12. 오후 2:16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1일 경기 안산시 명화공업을 방문해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명화공업은 원프레딕트와 협력해 가공기(연마기)와 조립기의 가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기반 예지보전 체계를 도입해 공정 불량 발생률을 20% 이상 낮췄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제조공정의 AI 기반 전환과 정부 정책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고, 전윤종 KIAT 원장은 AI 솔루션 확산과 제조데이터 공유·활용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