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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부품 공정에 AI 적용해 불량률 20%↓"…AI솔루션 현장점검
2026. 5. 12. 오전 9:06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 11일 경기 안산시 명화공업을 찾아 '산업 인공지능(AI) 설루션 실증·확산'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간담회를 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명화공업은 산업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와 협력해 가공기(연마기)와 조립기 가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AI 체계를 구축해 사후 정비에서 벗어나 설비 이상을 사전에 감지·제어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공정 불량 발생률을 20% 이상 줄였다고 업체는 설명했습니다. 전윤종 KIAT 원장은 자동차를 한국 제조업의 핵심 산업으로 꼽으며 AI를 활용한 제조 공정 혁신의 시급성을 강조하고 제조기업에 특화된 AI 설루션 확산과 제조데이터 공유·활용 생태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