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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오케스트로, 112억 규모 AI반도체 SW 과제 맡는다
2026. 5. 8. 오전 9:35
AI 요약
오케스트로는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연구개발(R&D)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며 2029년까지 4년간 112억5천만원이 투입되는 AI 반도체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SW 스택 및 모델 허브 기술 개발 과제입니다. 오케스트로는 국산 NPU와 PIM 등 차세대 AI 가속기가 범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 성능을 내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SW 스택을 고도화하며 학습·추론 모델을 등록·배포할 수 있는 AI 모델 허브를 구축해 과제 종료 시점까지 1천개 이상의 최적화 모델을 확보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업스테이지와 협력해 K-소버린 AI 풀스택 서비스 구축에도 나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