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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반도체 '골든타임'…업계 "풀스택 생태계 구축이 생존 열쇠"
2026. 4. 6. 오후 3:10

AI 요약
국내 AI 반도체 기업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풀스택 인프라 구축과 엔비디아 종속 탈피 등 시스템 수준의 최적화를 정부에 촉구했으며 올해와 내년을 산업의 ‘골든타임’으로 제시했습니다. 퓨리오사AI는 MPU가 실험실을 벗어나 올해 1월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했으며 2월과 4월에 걸쳐 다양한 소프트웨어 스택을 공개할 계획이고, 인터커넥트와 서버·서버 노드 연결 기술 개발 및 서버 200대 수준의 대규모 실증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강용 과장은 정부가 지난 5~6년간 AI 반도체 분야에 1조원 이상을 투입했으며 이제는 풀스택 실증을 대규모로 실시하고 2030년까지 4000억원 규모의 K-클라우드 사업 등으로 국산 NPU 검증과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