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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AI 주권, ‘추론 인프라’에 달렸다… K-NPU 생태계 구축 ‘골든타임’
2026. 4. 6. 오후 6:52

AI 요약
엔비디아 주도의 AI 반도체 독점 구조를 깨고 소버린 AI를 확보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K-NPU 풀스택 생태계 구축과 NPU·소프트웨어·연결 기술의 동시 확보가 필요하다고 토론회에서 제기됐습니다. 퓨리오사AI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국산 NPU의 상용화를 위해 풀스택 최적화와 대규모 실증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퓨리오사AI는 올해 1월부터 NPU 양산을 본격화하고 RNGD·TCA·Virtual ISA 등 소프트웨어 레이어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5~6년간 약 1조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해왔고 올해와 내년을 국산 NPU 산업의 골든타임으로 규정해 하드웨어부터 서비스까지 수직 통합된 풀스택 실증 사업으로 능력 검증과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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