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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2026. 5. 28. 오후 6:56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GTC 타이베이 2026을 마친 뒤 다음 주 방한할 예정이며, GTC 타이베이는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황 CEO는 첫날 기조연설에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와 AI 인프라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며,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과 HBM·차세대 AI 가속기·파운드리 협력 논의가 주목된다. 이번 방한에서는 LG, 현대자동차, 네이버 등 주요 IT 기업과 클라우드·피지컬 AI 등 산업 전반의 AI 협력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대만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방한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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