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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삼쏘'…젠슨 황, 한국서 맺는 AI·로봇 동맹 파트너는 누구?
2026. 6. 1. 오후 10:1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컴퓨텍스 2026 일정을 마친 뒤 오는 4일 밤 한국에 입국해 방한 기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회동할 예정이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참석을 검토 중이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네이버 제2사옥 '1784' 방문(방문 시점은 오는 8일 유력), 서울 잠실야구장 시구, 신라호텔 간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조율 중이며 회동 장소로 서울 성수동의 한 삼겹살집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업계는 이번 방한을 계기로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 간 AI 반도체 및 로봇·피지컬 AI 분야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황 CEO는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차세대 AI 전략을 공개했고 2일 예정된 글로벌 미디어 간담회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협력 등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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