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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최태원, 8일 오전 SK·엔비디아 협력방안 발표
2026. 6. 7. 오후 8:43

AI 요약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전 SK서린빌딩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이 배석한 가운데 차세대 AI가속기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동맹을 논의하는 등 한국의 핵심 그룹 총수와 빅테크 수장들을 연쇄 회동합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과 만나 엔비디아 차세대 AI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될 6세대 HBM(HBM4) 공급 등 메모리 현안을 협의하고, 여의도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류재철 LG전자 사장, 이후 서울대 방문을 거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GIO도 만나 온디바이스 AI, 스마트홈, 자율주행, 소버린 AI 및 클라우드 플랫폼 협력을 논의합니다. 피날레로 8일 저녁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는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 그룹과 네이버, 크래프톤, 두산로보틱스 등 K-테크 기업들이 참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