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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시대 선언한 젠슨 황…삼성·SK HBM 역할 더 커진다
2026. 6. 2. 오전 6:0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뮤직센터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에서 에이전틱 AI의 도래를 선언하며 스스로 추론·계획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산업 투입과 토큰 수요 폭증으로 AI 공장 및 데이터센터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과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업계는 추론 AI·AI 에이전트 확산이 AI 서버 투자 확대와 HBM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HBM 공급망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이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4분기 기준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 36%, SK하이닉스 32%로 합산 68%이고 HBM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57%, 삼성전자 22%로 합산 80%를 기록해 국내 기업들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