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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AI 산업 2막 진입…추론·인프라·생태계가 경쟁력”…'GTC 딥다이브' 리포트 발간
2026. 5. 12. 오전 9:27

AI 요약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지난 3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을 심층 분석한 GTC 딥다이브-차세대 컴퓨팅, 추론, 그리고 AI 에이전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리포트는 AI 산업의 경쟁 구도가 단순 모델 성능 중심에서 추론·인프라·생태계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학습에서 추론으로 중심이 이동함에 따라 GPU뿐 아니라 CPU·메모리 등 AI 인프라 전반과 전력 효율·냉각 기술 등의 수요가 확대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도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네모클로 기반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과 NVQLink·CUDA-Q를 통한 양자컴퓨팅의 데이터센터 내 확장으로 엔비디아가 차세대 컴퓨팅에서도 핵심 인프라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은 메모리·데이터센터·전력 등 인프라 밸류체인 변화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