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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소외받던 CPU가 다시 뜬다?
2026. 5. 9. 오후 5:03
AI 요약
AI 에이전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작업 조율(workload orchestration)을 수행하는 CPU의 중요성이 커져 월가에서 CPU 수요가 재조명되고 있으며, UBS는 5월 5일 보고서에서 GPU(xPU)당 필요한 CPU 코어 수가 기존 대비 약 3~5배 증가할 수 있고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용 CPU 시장 규모(TAM)가 2025년 약 300억달러에서 2030년 1700억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UBS는 전력 효율 중심 아키텍처를 강점으로 ARM을 주요 수혜 기업으로 꼽았고, ARM은 지난 3월 ‘Arm AGI CPU’를 공개했으며 르네 하스 CEO는 AGI CPU 수요가 기대 이상이라며 2027~2028 회계연도 합산 수요 전망을 20억달러(약 2조9000억원)로 제시해 출시 당시 전망치(10억달러) 대비 2배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