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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키스코어, "AI 팩토리 구축의 완성은 수냉 인프라"… AI EXPO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시대 대응 전략 제시
2026. 5. 6. 오후 3:30
AI 요약
엠키스코어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서 수냉식 냉각 솔루션과 AI 풀스택 전략을 집중 조명하며, 지금까지 공급한 총 2만 342장의 GPU 중 절반이 넘는 1만 216장이 수냉식(DLC)으로 구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NHN클라우드의 1.46조 원 규모 사업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해 NHN클라우드가 확보한 7656장의 B200 GPU 기반으로 총 957대 서버 규모의 수냉식 인프라 구축 실무를 완료했으며,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과 ‘DGX B300’ 대응을 위해 랙당 최대 600kW 전력에 대응하는 데이터센터 재설계와 ‘아쿠아엣지’ 솔루션을 제안했습니다. 엠키스코어 부스에는 엔비디아 인셉션 멤버인 에이전트 스테이션이 참여해 ‘AI 신당’에서 AI 에이전트 ‘은서’와 ‘연아’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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