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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전쟁의 민낯, 파산 막을 수단은 ‘아직 없다’
2026. 5. 6. 오후 4:15

AI 요약
그렉 브록먼 오픈AI 사장은 자사가 올해 컴퓨팅 비용으로 5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는 2017년 3000만 달러에서 9년 만에 1600배 이상 불어난 수치입니다. 앤트로픽은 지출의 약 70%를 컴퓨팅에 투입했고 xAI는 콜로서스 2 데이터센터에 약 180억 달러를 투입해 GPU 약 55만5000개를 확보하는 등 세 회사 모두 컴퓨팅 지출이 매출을 앞서며 멈출 수 없는 딜레마에 직면했습니다. 이로 인해 인프라 기업이 실질적 수혜자가 되고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RR 비교가 회계 방식 논쟁으로 번지는 가운데 업계는 지출의 '규모'보다 '통제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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