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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매출 뛰고 비용도 키웠다…AI 투자에 수익성 ‘압박’
2026. 4. 30. 오후 3:50
AI 요약
네이버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조3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5418억원으로 7.2% 증가에 그쳐 영업이익률은 16.7%로 1.4%포인트 하락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1분기 영업비용은 2조6993억원으로 18.3% 증가했으며 개발·운영비(6711→7489억원, +11.6%), 파트너 비용(9909→1조1880억원, +19.9%), GPU 등 AI 인프라 비용(1893→2508억원, +32.5%), 마케팅 비용(4302→5117억원, +18.9%) 등의 비용 확대가 수익성 둔화의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네이버는 사업 부문을 네이버 플랫폼·파이낸셜 플랫폼·글로벌 도전 3대 부문으로 개편했으며 글로벌 도전 매출은 9416억원(+18.4%), C2C는 57.7%(2227→3511억원) 증가하는 등 고성장을 기록했고 최수연 대표는 실행형 AI 전략을 통한 성장과 수익화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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