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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AI 무게중심 학습→추론으로…양자컴퓨팅은 다가온 미래”
2026. 5. 12. 오전 10:59
AI 요약
토스증권 리서치센터는 지난 3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인공지능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6을 심층 분석한 'GTC 딥다이브 차세대 컴퓨팅, 추론, 그리고 AI 에이전트' 리포트를 12일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는 AI가 '잘 만든 기술'에서 '많이 쓰이는 산업'으로 전환되며 산업의 무게중심이 학습(Training)에서 추론(Inference)으로,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인프라와 효율, 생태계 중심의 제2막으로 진화해 메모리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양자컴퓨팅이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니며 엔비디아의 NVQLink, CUDA-Q, Ising 등을 통해 기존 데이터센터 인프라 위에서 양자컴퓨팅을 확장하면서 엔비디아가 차세대 컴퓨팅의 핵심 인프라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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