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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일까 슈퍼사이클일까… 올해 7400조 M&A 답, '한국 HBM'에
2026. 5. 25. 오전 3:35

AI 요약
미국 청정에너지 1위 넥스트에라에너지는 지난 18일 동부 전력사 도미니언에너지를 668억 달러에 전량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한다고 공시했으며 합병 후 기업가치는 4200억 달러로 야후파이낸스는 이를 미국 전력 부문 사상 최대 합병으로 평가했습니다. 기사에서는 AI 자금이 유틸리티·데이터센터·메모리(HBM4·서버 D램) 등 AI 인프라로 집중되며 SK하이닉스의 HBM 점유율 확대와 서버 D램 단가 상승 전망이 있으나 마이크론·SK하이닉스 증산과 중국업체 증산 등으로 2027~2028년 공급 정상화 가능성이 있어 공급과잉·거품 경고가 동시에 제기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스페이스X는 6월 12일을 목표로 1조 7500억 달러 가치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고 르네상스캐피털은 주요 AI 관련 기업의 5% 공모 시 합산 조달액이 최대 2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추산하는 등 대규모 자금 유입에 따른 거품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