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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미운 오리' 낸드의 화려한 귀한
2026. 5. 5. 오후 2:11

AI 요약
한때 반도체 업계의 계륵으로 불리며 수조원대 적자를 내던 낸드플래시가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부활하여 HBM과 함께 AI 제2의 심장으로 급부상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기지가 있는 경기 평택과 화성, 충남 아산의 올해 1분기 플래시메모리 수출액은 36억1875만달러(약 5조3430억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지난해 동기 6억5705만달러보다 4.5배 증가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충북 청주 낸드 수출액도 3억2890만달러에서 13억697만달러로 4배 가까이 늘었고 업계는 eSSD 수요 회복과 제품 가격 상승이 수출액을 끌어올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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