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컴퓨텍스 2026 폐막…젠슨 황 AI PC 청사진·韓 AI 동맹 돋보여
2026. 6. 5. 오전 11:24
AI 요약
아시아 최대 IT 전시회 컴퓨텍스 2026이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려 5일 폐막했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GTC 타이베이에서 AI PC 시대 청사진을 제시하며 미디어텍과 공동 제작한 AI PC용 칩 N1 X(128GB 메모리, CPU·GPU·메모리 통합 SoC)를 공개했고, 이 칩은 MS와 협업해 만든 AI 에이전트 컴퓨터 RTX 스파크에 탑재돼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행사 기간 SK하이닉스 부스를 방문해 HBM4E 웨이퍼와 192GB 소캠2에 서명하고 HBM4E 웨이퍼에 Please make more라는 문구를 남겼으며, 엔비디아는 델·에이수스·레노보·MSI·MS 등 주요 PC 제조사와 협업할 계획을 밝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두산로보틱스·LG·네이버클라우드 등 국내 기업들과의 교류를 진행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오는 8일 약 3개의 협력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엣지 AI’시대, 한국이 선도할 수 있다[포럼]](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6/04/news-p.v1.20260604.65001d5794e541feb332dcc40d1efb7c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