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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PC 새 승부수…한국 로보틱스도 콕 집었다
2026. 6. 2. 오후 4:51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대만 GTC 타이베이 미디어 간담회에서 오늘(2일) AI 시대에 맞춰 40년 만에 PC를 완전히 재발명하겠다고 선언하며 AI 에이전트가 개인용 컴퓨터의 새로운 운영체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올 가을 N1X 칩을 탑재한 AI PC를 출시하고 이후 N2X, N3X를 선보일 계획이며 N1X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메모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국내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황 CEO는 한국과의 협력 확대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로보틱스를 유망 투자 분야로 꼽고 필요하면 서울에서 GTC를 개최하겠다고 언급했으며 대만 일정을 마친 뒤 오는 5일 서울 성수동에서 최태원, 정의선, 구광모, 이해진 등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 회동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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