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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韓 '미토스' 만들 수 있어…AI 인프라 투자 가속해야 " - 머니투데이
2026. 5. 31. 오후 12:00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9일 정부 출범 1주년 간담회에서 한국도 프런티어 모델에 도전할 때라며 정부의 전체 AI 예산이 미국 빅테크 1개 기업의 투자 수준이라고 지적했고 GPU 등 AI 인프라가 부족해 당초 2030년까지 3만장 확보 목표였던 GPU를 26만장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스탠퍼드대 사람 중심 AI 연구소(HAI)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AI에 한국 모델은 2024년 1개에서 2025년 8개로 늘어나 미국(50개)·중국(30개)에 이은 3위가 되었고, 과기정통부는 GPU 기반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국산 NPU 활용 확산에 주력하겠다고 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독자 AI 기반의 모두의 AI 서비스를 AI 에이전트 형태로 도입해 행정 민원 처리 자동화와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을 추진하고, 2028년까지 정부 재원으로 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뒤 이후엔 기업의 공동투자를 병행하겠으며 R&D 예산 35조5000억원·기초연구 2조7400억원 배정, 예비타당성제도·PBS 폐지, 석사·박사 장학금 확대와 해외 우수 인재 유치, K-문샷 프로젝트 등 인재 양성·연구 지원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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