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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오르다', 퓨리오사AI NPU와 연동…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2026. 5. 20. 오후 1:21

AI 요약
유라클은 자사의 인공지능 자원관리 및 워크로드 관리 플랫폼 '오르다(AURDA)'가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레니게이드(RNGD)'와 성공적으로 연동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AURDA는 GPU, NPU 등 연산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자동 스케일링, AI서비스 배포 자동화, 매트릭·로그 수집을 통한 실시간 가시성 확보 및 장애 예측, 인증·인가·감시·로깅을 통한 통합 보안 체계 구축 등을 지원해 AI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워크로드에 따른 자원 분배로 안정적 운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유라클과 퓨리오사AI는 K-AI 수출 컨소시엄을 통해 아람코 개념증명(PoC)을 진행 중이며, 권태일 유라클 사장은 AURDA가 AI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해주는 필수 플랫폼이자 국내외 기업·공공기관의 효율적 AI인프라 운영을 위한 표준화된 플랫폼으로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