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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키스코어, 국제인공지능대전서 고성능 연산 자원 구축 데이터 공유
2026. 5. 7. 오전 10:46

AI 요약
엔비디아의 최상위 파트너 등급을 보유한 엠키스코어가 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고성능 연산 자원 구축에 관한 세부 실무 경험과 데이터를 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합니다. 엠키스코어는 국내 기업의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해 지금까지 국내에 유통을 완료한 총 2만342장의 칩 가운데 과반수인 1만216장을 액체 냉각 기반 인프라로 가동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의 국가 자원 강화 사업에서 1조4600억 원 규모 예산 중 3분의 2를 할당받은 NHN클라우드의 물리적 설계를 전담해 7천656장의 B200 장치와 957대의 서버를 수냉식으로 연결했습니다. 엠키스코어는 자사 솔루션 아쿠아엣지의 보급망을 확장해 단일 랙 최대 전력 요구량 600kW에 대응하고 노후 데이터센터의 액체 순환형 냉각 전환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며, 행사 기간 코엑스 부스에 에이전트 스테이션의 소프트웨어 체험 구역을 설치해 하드웨어 시공 역량이 소프트웨어 안정성에 기여함을 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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