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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3사, 인공지능 시대 필수 인프라 AIDC 선점 위해 투자·기술 총력
2026. 5. 5. 오전 11:10
AI 요약
국내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대규모 투자와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AI DC Lab 신설과 온디맨드 GPUaaS, 인공지능 클라우드 매니저(AI Cloud Manager)·서비스 오케스트레이터로 자원 관리와 서비스형 제공에 주력하고 글로벌 인공지능 얼라이언스와 AI-RAN 결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KT는 전국 16개(수도권 8개) 데이터센터와 2025년 6월 개소 예정인 경북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5개년 파트너십 및 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와 거대언어모델 플레이그라운드 파일럿 등으로 인프라와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경기도 파주에 축구장 9배 규모의 초거대 AIDC를 구축(토지·건물 취득은 LG디스플레이, 총 투자 6156억4100만원, 2025년 5월 착공·2027년 5월 준공 목표)하고 액체냉각 등 친환경 기술을 실증해 전력·열 문제 해결과 서버 수용 능력 극대화에 집중하며, 통신 3사는 운영 효율화와 ESG 경영 강화를 공통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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