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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리플렉션 AI와 ‘전방위 혁신’…리테일부터 데이터센터까지 AI 승부수
2026. 4. 17. 오전 8:40

AI 요약
신세계그룹은 미국 인공지능 기업 리플렉션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품 소싱부터 물류·재고·고객관리까지 유통 전 과정에 AI를 접목하는 'AI 전면 혁신'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양사는 국내 최대 수준인 전력용량 25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엔비디아로부터 GPU를 공급받아 클라우드와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풀 스택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신세계는 이번 협업에 집중하기 위해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를 중단했으며 실행은 그룹 내 최대 유통 채널인 이마트가 선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