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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컴퓨팅은 필요한 만큼만"…델이 제시한 '분리형 인프라'
2026. 5. 21. 오전 6:27
AI 요약
델은 20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6'에서 기업들이 데이터 통제와 생성형 AI 확산으로 퍼블릭 중심 전략에서 프라이빗·하이브리드로 이동하고 있다며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DPC)와 분리형 인프라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분리형 인프라는 컴퓨트·스토리지·네트워크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어 필요만큼 자원을 확장할 수 있고, 델은 내부 비교에서 기존 HCI 대비 최대 65% 더 비용 효율적이며 파워스토어는 최대 6대1 데이터 절감 효율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동화를 통해 배포·업그레이드·모니터링을 간소화하고 수천 시간 검증으로 신뢰성을 높였으며 DPC는 VxRail 고객 프로모션과 함께 VMware, 뉴타닉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로컬, 레드햇 등 주요 하이퍼바이저를 지원하고 북미·유럽·아시아태평양·일본 및 중동·엣지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DTW 2026] 클라크 델 부회장 “AI 시대 기업 인프라, 바닥부터 다시 설계해야”](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0/news-p.v1.20260520.89679bcad8ee443ba65f19ab12f7c2ee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