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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풀스택 AI로 중동·유럽 소버린 시장 정조준"
2026. 5. 20. 오전 8:09
AI 요약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19일(현지시간) DTW 2026에서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AI 경쟁력은 인프라 운영 역량이라며 풀스택 AI 역량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GPUaaS와 프라이빗 AI 클라우드 '뉴로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중동(사우디아라비아 국립주택공사(NHC) 자회사와의 합작법인 포함), 동남아, 일본, 유럽 등에서 소버린 AI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한국은행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엔비디아·델 등과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 GPU 4000장을 연결한 클러스터를 구축해 하이퍼클로바X 후속 고도화 모델과 멀티모달 AI 개발을 가속화하고 필요에 적합한 AI 인프라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