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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日 테크 컨퍼런스서 AI 도시 인프라 비전 제시
2026. 4. 27. 오후 2:00

AI 요약
네이버는 도쿄에서 열린 스시테크 도쿄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을 사회적 인프라로 활용하는 방향과 미래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메인 세션에서 최수연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김주희 네이버클라우드 이사가 AI의 인프라화와 네이버의 서비스·AI 모델·클라우드 역량을 기반으로 한 기술 방향을 공유했고, 하이퍼클로바X 기반 케어콜의 고령자 안부 확인·재난 대응 사례, 라인웍스의 AI-OCR 및 로저 기능을 통한 소상공인·현장 업무 지원,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의 도시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습니다. 석상옥 대표는 디지털 트윈의 도시 인프라화를 언급하며 사우디아라비아·일본 나가이시 사례와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검증된 로봇 기술의 NTT동일본·사우디아라비아 NHC·뉴무라바 등과의 협력 확장을 소개했으며, 행사는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고 약 6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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