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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일상 지탱하는 사회적 인프라"…네이버, AI 설계 비전 공유
2026. 4. 27. 오후 2:01
AI 요약
네이버가 27일 도쿄 스시테크 도쿄 2026에서 AI를 지능형 사회 인프라 모델로 설계하는 방향을 공개하고 최수연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김주희 네이버클라우드 이사가 '사회적 인프라로서의 AI 설계'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네이버는 AI 안부 서비스 케어콜(일본 이즈모시 도입, 한국 140곳 이상 지자체 도입)과 라인웍스의 AI-OCR·로저 기능 등을 사례로 소개하며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 기술을 네이버랩스의 미래 도시 인프라로 제시했습니다. 최 대표는 이용자 이해와 소버린 AI를 강조하며 AI를 통해 이용자에게 혁신을, 소상공인에게 성장을, 국가에는 디지털 주권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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