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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21개 크기 데이터센터 … 2000만명 AI사용도 끄떡없어
2026. 6. 7. 오후 5:39
AI 요약
경기 파주시에 조성 중인 LG유플러스 인공지능데이터센터(AIDC)는 연면적 15만㎡(축구장 21개) 규모의 수도권 유일 200㎿ 하이퍼스케일급으로 완공되면 최대 약 7만장의 GPU를 수용해 수도권 전체 인구가 동시에 생성형 AI를 이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LG유플러스는 전력·냉각·상면을 통합 운영하는 'AI 팩토리 오퍼레이터'로 사업 모델을 확장해 2030년까지 누적수주 5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정률은 20% 수준이고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1동(50㎿)은 이미 모든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AIDC는 공기 냉각과 액체 냉각을 동시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구조와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GPU 칩 직접 냉각(D2C) 액체 냉각 솔루션을 도입해 자체 실증에서 공기 냉각 대비 24%의 에너지 효율 개선을 확인했고 올해 하반기 전산실 상용 실증을 거쳐 내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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